역사 경제 파트까진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정치파트에서 이상한 걸 느낌
“노동자이지만 보수를 지지하는 건 어리석다.”
“언론은 기업들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기에 기업의 입장을 대변 할 수 밖에 없다. 그러니 주요 방송사들은 진보적 성향을 얻는 건 불가능하다.”
이 두 문장읽고 이상해서 책 평가도 찾아봤는데…
더 이상 읽을 가치가 안느껴지는데 파쇄 시키는게 현명한 선택이냐?
역사 경제 파트까진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정치파트에서 이상한 걸 느낌
“노동자이지만 보수를 지지하는 건 어리석다.”
“언론은 기업들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기에 기업의 입장을 대변 할 수 밖에 없다. 그러니 주요 방송사들은 진보적 성향을 얻는 건 불가능하다.”
이 두 문장읽고 이상해서 책 평가도 찾아봤는데…
더 이상 읽을 가치가 안느껴지는데 파쇄 시키는게 현명한 선택이냐?
정치파트는 거르는게 맞음
파쇄까진 에바고 이미 샀으니 본문처럼 이게 진짜 맞는 내용인가 생각하면서 읽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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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디가 맞는말이냐
처맞는말
노동자라는 단어에서 빨간맛 안 느껴짐? 농담이고요. 보수의 노동정책은 '친기업'적인 행태를 보이는데, 이는 '반노동자'적인 경우가 많음. 최저임금 문제만 봐도 보수에서는 낮추거나 동결을 주장함. 근데 최저임금의 대상자인 노동자가 보수를 지지한다? 노예를 자처하는 꼴임.
"언론은 진보적 성향을 가질 수 없다"라는 말은 언론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을 정도의 기업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쉬움. 돈 몇 푼 주는 수준으로는 언론을 압박하기 어려움. 그럼 거대한 자본이 필요하다는 말인데, 거대한 자본을 가진 기업은 이미 그 분야의 선두주자일 가능성이 큼. 이미 거대해진 기업은 혁신을 부르짖을지언정 진보(개혁)하는 건 어려움. 그래서 진보적 경향을 보이기 어렵다는 말로 해석됨. 자신의 스폰서를 공격하고 스스로 "우리 언론사는 개혁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하는 언론사 본 적 있음? 설사 진보적 성향을 보이더라도 결국에는 내 밥그릇 챙기기로 귀결되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것 같음. 나의 짧은 식견임. 반박시 니 말 다 맞음.
최저임금<좌1파들이 지나치게 올려서 오히려 기업들이 사람 안뽑고 기존 인원들 더 쥐어짜냄, 물가 상승률 더커짐, 좌1파가 노동자 위한다 하는데 오히려 기업들을 더 조져서 귀족노조같은 기득권 제외 일반 노동자는 더 힘들어짐 언론은 진보적 성향 가질수 없다<< jtbc, mbc, 한경오 ? 오히려 전세계적으로 극좌성향 언론이 주류인데
애초에 정치 성향이 경제소득 수준, 사회계층으로만 결정된다고 이분법적으로 사고하는게 딱 한쪽 성향으로 치우친 정치충이나 할법한 사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