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소설 좋아하는데
오만과 편견은 엄청 재미있게 읽었는데
브람스는 B급 웹소설 읽는 느낌이었음

그것도 그렇고 남자가 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냉큼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는 영 내 스탈이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