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너무 못썼고 논리가 병신같았다고 스스로 평가햇엇음
일단 1000페이지나 되는 히틀러 자서전을 진지하게 다 읽는건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함
다만 처칠은 읽고선 이새기 전쟁 일으키겟네 라고 평가하긴 햇음 히틀러를 연구할 목적이 아니면 읽을 가치가 없는 불쏘시개
글을 너무 못썼고 논리가 병신같았다고 스스로 평가햇엇음
일단 1000페이지나 되는 히틀러 자서전을 진지하게 다 읽는건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함
다만 처칠은 읽고선 이새기 전쟁 일으키겟네 라고 평가하긴 햇음 히틀러를 연구할 목적이 아니면 읽을 가치가 없는 불쏘시개
그렇다면 노래랑 영화는 도대체 왜 보는지 묻고싶네
난 개인적으로 빨려들 것 같아서 읽기 무섭더라. 의외로 공감되거나 동질감 느껴지는 부분들이 없잖아 있어서 스스로 무서워서 책을 덮었음.
선동이 특기이신분 자서전인데 의외로 혹평하네
반면교사, 타산지석 모르냐? 그 정도의 문제적 인물의 내면을 참혹할만큼 노골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도 일독의 가치는 충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