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추파트까진 걍 역대급인줄 알았는데 여동생파트는 좀 딸리는듯? 암튼 재밌게 읽음 ㅇㅇ 일본 청춘소설(로맨스라고 하기엔 좀...)에 바라는것은 다 있는듯 표현 ㅈㄴ 서정적임 특히 보추파트 배에서 노잃어버린 씬은 ㄹㅇ 레전드
ㅇㅈ 보추파트까진 ㅅㅌㅊ인데 여동생 파트에서는 힘은 줬는데 임팩트는 그정도까지 안나옴
봄눈에는 당연히 훨씬 밀리지만 풀꽃도 매력있고 잘쓴 소설임이 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