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도스토옙스키 가난한사람들(반양장) -14,000
오른쪽 도스토옙스키 지하로부터 수기(일반) -9,000
인데 큰 차이를 모르겠음 반양장이 뭐가 더 좋은거임?
그리고 저게 진짜 반양장 맞음?
일단 읽고 싶으면 한달마다 작가정해서 작가 유명한 책 다 정해서
20만원정도 사다 읽는 편인데.. (유일한 취미이자 집이 형편이
좋아서 지원해주심)
감상만 해봤지 비슷한 두께에 가격차가 너무 심하길래
이번에 처음 질문해봄
반양장 저게 맞는지 뭐가 더 좋은 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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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양장은 그냥 말장난이야
원래 사철양장=양장이고 반양장은 무선제본처럼 본드로하는데 거기에 하드커버를 씌운 느낌..으로 설명을 하는 글들이 많은데 실제 출판업계는 그냥 양장으로 다 퉁치고 반양장은 무선이랑 똑같이 취급하는느낌이에여
위 댓글처럼 우리나라 출판업계에선 반양장=무선임 양장 반양장 차이 쳐보면 반양장도 원래 사철제본으로 하고 표지를 하드커버가 아니라 두꺼운 종이를 붙이는 제본인데 우리나라에선 그냥 풀칠로 붙이는거랑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