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멋진 신세계
올더스 헉슬리 30년대 작품치고 너무 완성도 높았음
헉슬리는 선각자 아닐까? 어쩜 30년 뒤에 읽어도
그 느낌 그대로 받을 것 같다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마지막 베드엔딩처럼
개인적으로 미련이 남더라
과연 프랜시스 베이컨이 말하는 진보된 이상적 과학국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점점 과열된 자본주의시장으로
돈에 미쳐가는 세계와 진보하는 현대 과학에 대해
재사유 해보는 계기가 되었음
책도 이뻐서 모을 맛 날것 같음
- dc official App
개조선에서 계속 살기 vs 멋진 신세계 가기 - dc App
난 존이 될게 걍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