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글쓰기와 차이나 그라마톨로지에서부터 나옴 (✖╹◡╹✖)◞
도대체 그 `차이'/`차연'이라는 게 뭐냐 이거지 `대동소이' 할 때의 그 `다름' 정도지 별것도 아닌 그저 상식에 속하는 것을 고렇게 프랑스식으로 주워섬기기 이뿐임 프랑스철학은 늘 그따위일 뿐.
이미 글쓰기와 차이나 그라마톨로지에서부터 나옴 (✖╹◡╹✖)◞
도대체 그 `차이'/`차연'이라는 게 뭐냐 이거지 `대동소이' 할 때의 그 `다름' 정도지 별것도 아닌 그저 상식에 속하는 것을 고렇게 프랑스식으로 주워섬기기 이뿐임 프랑스철학은 늘 그따위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