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의 심리가 나와는 맞지 않아서 불호이긴 하지만 그거랑 별개로 24살 때 브람스를 썼다는 게 좀 놀랍긴 하네 당연히 3-40대 때 쓰여진 글일 줄 알았음 내가 20대 중반 땐 왜 연락을 안 하니 그 ㅈㄹ하면서 싸웠던 거 같은데
대마를 흡연하며 쓴 사강 책도 있었음. (대단하긴뭐가대단해마약먹고쓴거겠지)
약 빨아도 맛만 좋으면 돼
1995년에는 두 번씩이나 마약 복용 혐의로 기소됐다. 이때 한 말이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이다. 김영하 책 제목 저거.
갠적으로 그런 권리는 없다고 생각하긴 함
그 후 사강 책들 ㅈㄴ 진득해짐 사강 이혼하고 쓴 책들이 좋음
중년 사강 ㄷㄷ
슬픔이여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