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제 이후로 출판수는 늘어나고 반대로 독서율은 좆박고 있는데
책 읽는 사람은 없는데 책은 쏟아져나오는
이 기형적인 현상은 어케 해석해야 되는거임?
도서관의 힘인가?
남 얘기 듣긴 싫고 자기 얘기만 하는 게 종특이라 그런가바
24년 25 통계는 좀 바뀔 것 같음 - dc App
저기서 수험서 종류 빼면 어떨지 궁금
이런건 세부항목을 봐야됨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책을 내는 거 자체를 스펙으로 쓰는게 요즘 유행이라 수요 없는 공급이 폭증함. 거기 맞춰 1인 출판사더 늘어나고
추가로 이렇게 내고나면 도서관에 신청 올려서 강매시키는거 까지가 국룰임
치킨게임을 하고 있는 것 뿐
10년 안에 출판사가 줄도산라는 풍경을 볼 수 있을걸
읽는사람도 주는데 책값은 왜 이따위인건 뭔데 - dc App
있잖아 나 그러니까 일해라 아카넷 일해라 한길사 일 존나해라 문지사
하단 표는 수험서를 배제함. 근데 수험서가 수만 종씩 나오는지는 잘 모르겠다.
남 얘기 듣긴 싫고 자기 얘기만 하는 게 종특이라 그런가바
24년 25 통계는 좀 바뀔 것 같음 - dc App
저기서 수험서 종류 빼면 어떨지 궁금
이런건 세부항목을 봐야됨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책을 내는 거 자체를 스펙으로 쓰는게 요즘 유행이라 수요 없는 공급이 폭증함. 거기 맞춰 1인 출판사더 늘어나고
추가로 이렇게 내고나면 도서관에 신청 올려서 강매시키는거 까지가 국룰임
치킨게임을 하고 있는 것 뿐
10년 안에 출판사가 줄도산라는 풍경을 볼 수 있을걸
읽는사람도 주는데 책값은 왜 이따위인건 뭔데 - dc App
있잖아 나 그러니까 일해라 아카넷 일해라 한길사 일 존나해라 문지사
하단 표는 수험서를 배제함. 근데 수험서가 수만 종씩 나오는지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