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 한니발, 나폴레옹, 로멜, 패튼, 백선엽..
걍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전쟁사 폭넓게 오가며 해설이 되어 좋앗음

저자가 상당히 전쟁사쪽으로 빠삭한듯ㅇㅇ

경영뭐시기 말이 잇다는 우려도 잇던데

생각보다 투머치하지는 않음

경영, 처세에 대한 말이 없지는 않지만 비중이 그보단 보다 병법서에 치중을 둔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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