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 한니발, 나폴레옹, 로멜, 패튼, 백선엽..걍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전쟁사 폭넓게 오가며 해설이 되어 좋앗음저자가 상당히 전쟁사쪽으로 빠삭한듯ㅇㅇ경영뭐시기 말이 잇다는 우려도 잇던데생각보다 투머치하지는 않음경영, 처세에 대한 말이 없지는 않지만 비중이 그보단 보다 병법서에 치중을 둔 해설
이해가 잘 되었어?? 올재버전으로 앞부분만 읽어봤는데 내가 모르는 전쟁사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와서 읽다가 포기함. 이번엔 개정해서 괜찮을라나?
이해랄게잇나 평범하게 썻던데 올재는 다른가?
그 올재 임용한역 손자병법 무료로 풀어주셔서 인터넷에 pdf 있거든? 궁금하거나 필요하면 한번 보셈. 보게 되면 이번 교보문고 임용한 역이랑 어떤 관계인지 알려주면 좋고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