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가서 빌린 '발타자르 그라시안' 책을 감명깊게 읽어서
독서를 시작해볼까 하는 마음에 신세계 백화점에 교보문고 가서 제목이랑 1~3페이지 읽어본 책 중에 꽂히는 책 6권 골라서 사옴
나 진짜 알랭드보통 몰랏었는데 사와서 검색해보니 한국인이 제일 사랑하는 작가 1위로 꼽혔더라
내가 1~3페이지 읽었는데 와 이거다 하고 고른 이유가 있는 듯
도서관가서 빌린 '발타자르 그라시안' 책을 감명깊게 읽어서
독서를 시작해볼까 하는 마음에 신세계 백화점에 교보문고 가서 제목이랑 1~3페이지 읽어본 책 중에 꽂히는 책 6권 골라서 사옴
나 진짜 알랭드보통 몰랏었는데 사와서 검색해보니 한국인이 제일 사랑하는 작가 1위로 꼽혔더라
내가 1~3페이지 읽었는데 와 이거다 하고 고른 이유가 있는 듯
발타자르 그라시안 뭔 출판사였노?
아이템북스라는 곳인데 거기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그대로 보여주라 - 어떤 사물로도 결코 그대를 가리지 마라' 라고 설명해주는데 그 글 읽고나서 생전 처음 느끼는 카타르 시스같은 전율을 느낌 왜 인생 살아가는데 쓸모없는 철학과가 대학교마다 존재하는지 이유를 알 것 같음 걔네들은 매일 책이랑 야스하는 듯
연애 한번이라도 해본사람이면 알랭드보통 개꿀잼임 - dc App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