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건적과의 전투로 전쟁의 잔혹함을 보게 되자 다시는 전쟁에 나서지 않겠다고 꺼이꺼이 우는 조조의 새로운 모습. 소설속 장면일테니 실제로는 이러지 않았겠지만.. 이 전쟁의 승리로 승진하게 되자 장군의 위대한 명성은 잔인한 살육과 피로 이루어진다는사실을 깨닫는 대목이 인상깊었다.. 순도100% 문인일것만 같은 왕윤이 전쟁에 나서는 것도 인상적이었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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