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전쟁과 평화 처럼 읽어보진 못했지만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작품은 다 읽었으면 중급자 소리는 들을 수 있냐? 오만과 편견, 폭풍의
언덕, 모비딕, 그리스인 조르바 뭐 이런거.
독서 상급자 소리 들으려면 좀 매니악한 고전문학 까지 전부 섭렵해야
들을 수 있는 거고, 맞음?
그냥 평범한 독서가 기준으로 얘기해봄.
레미제라블, 전쟁과 평화 처럼 읽어보진 못했지만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작품은 다 읽었으면 중급자 소리는 들을 수 있냐? 오만과 편견, 폭풍의
언덕, 모비딕, 그리스인 조르바 뭐 이런거.
독서 상급자 소리 들으려면 좀 매니악한 고전문학 까지 전부 섭렵해야
들을 수 있는 거고, 맞음?
그냥 평범한 독서가 기준으로 얘기해봄.
어려운 철학책 이런 건 평범한 독서가 기준에서 벗어나므로 적지 않았음
그런거 없는데. 급 나누고 싶으면 니가 사단법인이라도 하나 만들고 자격증 시험 만들어라.
급 나누는게 아니라 목표를 설정해서 지금 상태보단 발전하고 싶은거임
보통 남들이 말하는 독서 잘하는 독서가란 지 소신을 상식과 지식에 짬뽕 적절히 해서 자기들한테 잘 전하는 부류고
그럼 난 빵점인데 말을 잘 못함. 이동진 같은 부류구나
아예 파고들어가 교수행세하는거도 방법
읽는게 뭔상관임 아웃풋이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