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읽을수록 신기함

여러가지 생각들이 드는데, 어떻게 저런 발상을 할수있지란 생각과 동시에 저런 발상을 하는 인물이 등장하는 것은 필연일지 모른다는 생각, 그리고 문명이 발전할수록 저런 발상이 주류가 될 것 같다는 생각

크게 세가지임

그리고 이양반 내심 유신론자인데 무신론자인척하느라 고생했구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