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재율이라고 해야할까 문장에 있는 묘한 리듬감이 있음
고전이나 중세문학 등에서 느낄수 있는 리듬은 아주 단순한 3박 4박 리듬, 멜로디로 따지면 단순한 동요같음
하지만 근대 이후 모더니즘 등 소설에서 느끼는 운율감과 멜로디는 재즈나 힙합같은 예측할 수 없는 박자감임.
모더니즘 소설은 리듬으로 읽는 것이다.
추천하는 작가는 포크너, 토마스 베른하르트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