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완독하면 상징이나 숨겨진 의미같은걸 해석해보는편임?
논문을 읽는다던가 아예 주관적으로 퍼즐을 맞춰본다던가...
문학비평같이 ㅇㅇ 궁금하네
대부분 소설은 숨겨진 의미 없어...
나보코프처럼 퍼즐 숨겨놓는 느낌 아닌 이상, ㅈ같은 프로이트식 망상임
뇌피셜 돌리긴 함. 독서의 또 다른 재미임.
보통은 잘 읽었다고 끝내지만 작가가 작정하고 그런 식으로 쓴 거 같다는 느낌이 들면 (껄끄러운 부분들이나 이상한 부분들이 많은 경우, 또는 작가가 직간접적으로 그렇게 읽어달라고 한 경우) 그렇게 보기도 함. 이방인이나 장미의 이름 같은 거
문학은 그렇게 읽어야 한다고 생각해 - dc App
오르한 파묵 의 하얀성 읽고 마지막에 언급된 사람이 누구인지 추론해보긴 했는데 뻘짓이었을수도
걍 해설 대충 보고 덮습니노 - dc App
유튜버 책해석 영상 몇개보면서 내 생각이랑 비교해봄 - dc App
읽으면서 떠오르기도 - dc App
대부분 소설은 숨겨진 의미 없어...
나보코프처럼 퍼즐 숨겨놓는 느낌 아닌 이상, ㅈ같은 프로이트식 망상임
뇌피셜 돌리긴 함. 독서의 또 다른 재미임.
보통은 잘 읽었다고 끝내지만 작가가 작정하고 그런 식으로 쓴 거 같다는 느낌이 들면 (껄끄러운 부분들이나 이상한 부분들이 많은 경우, 또는 작가가 직간접적으로 그렇게 읽어달라고 한 경우) 그렇게 보기도 함. 이방인이나 장미의 이름 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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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한 파묵 의 하얀성 읽고 마지막에 언급된 사람이 누구인지 추론해보긴 했는데 뻘짓이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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