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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대가리 속에 초록 불빛을 남기고 간 명작인데

위대한 개츠비 영화 << 이 씹새끼 보니까

무슨 색 장난질 좆지랄을 해놔서

보다가 말았던 기억…

특히 나이 들어서 후덕해진 디카프리오의 면상과

캐리 뮬리건의 광대 및 하관 미달로 축처진 피부

이 씨발 커튼 등장씬 보고 토악질 할 뻔

그나마 톰의 이미지와 호텔 씬이 봐줄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