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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오 영감, 발자크, 이철의, 문학동네

결정판 나온 거 같아서 바로 삼. 주석, 해설, 부록, 작가연보 다 쩜.
오래 전에 서머싯 몸이 뽑은 세계 10대 소설으로 알게 돼서 읽었었는데 존나 재밌었음.






모래 사나이, E. T. A. 호프만, 황종민, 창비

가지고 있는 을유에서 나온 밤 풍경이랑 모래 사나이만 겹침. 50쪽 정도.
이것도 주해서라고 불러도 좋을 듯. 주석, 해설 풍부한 거 좋아하는 내 취향이랑 딱 맞음.
모래 사나이 아주 재밌게 읽어서 '호프만의 정수로 꼽히는 걸작 단편들' 기대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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