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택배받고 모아둔 박스를 재단해서 여러장 겹친걸 테이프로 감아서 사용 -> 가장 안정적이긴 한데 개씹노가다라 한칸 해보고 포기
과도기: 다이소에서 적당한 물건을 사오고 남는 공간도 집에있는 적당한 물건으로 채워서 받쳐봄. 참고로 저 피규어 전시함 보다는 좌우로 늘릴수 있는 수납함이 있는데 그거 두개 사면 딱 좋겠더라
안정기: 찬장에 안쓰는 플라스틱 반찬통을 활용하기 시작. 엄마한테 등짝스매쉬 맞지 않도록 기밀을 유지해야 됨.
최근에는 만화책 모으는 칸에 휴지심을 활용하기 시작했는데
장점: 가볍고 돈안들고 가장 안정적임
단점: 배변활동을 열심히 해서 많이 모아야 됨
참고로 회사별로 휴지심 크기가 미묘하게 다르니까 되도록 휴지를 통일해서 사용할 것
첫짤 책벌레가 존나 좋아하겠노 - dc App
벌레 키움? - dc App
휴지심 아이디어 좋다 나도 도즈언
책장이 엄청 깊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