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문화사 출판계의 이단아 마치 한이라도 맺힌 듯 한 작가의 작품을 되는대로 모조리 때려넣고 묶어 출판하는데, 신기하리만치 싼 가격. 번역 질이 좋았더라면.. 판형문제만 적당히 타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 - dc official App
죄다 해적판이잖아
중역이니까 그렇게 싸게 팔수있는거지
일어번역가랑 헬라스철학 전문연구가중 어느쪽이 더 몸값이 비쌀지 생각해보셈
그렇지요. 아무래도 중역인지라.. 해적판을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고요한 돈강' 이나 '대망' 처럼 선택지가 없는 경우에는 쟁여둘 때가 있어서 애증의 출판사네요 ㅜㅜ - dc App
번역 괜찮지 않음?까라마조프랑 전쟁과평화 거기껄로 읽었는데 둘다 ㄱㅊ
동서 실낙원이 지림
위대한 개츠비랑 롤리타가 한 책에 있는 것부터가 레전드
근데 중역 논란에 판형에 글씨크기도 너무 옛스러운데 독갤에서도 좋다고 하는 책들 은근히 많아서 묘하게 호감임ㅋㅋ 실낙원, 몬테크리스토 백작, 셰익스피어, 헤르만 헤세 등등...
동서는 아니야
니체 유고빼곤 출판사별로 전집 다 읽어봤는데 니체는 동서꺼 꽤 개인적으론 청하>아카넷>동서>책세상 이였음
난 동서출판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