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존나게 유행했지 폴더폰 쓰던 시대에 그 감성 알면 도서관같은데 뒤져서 유일한 어느날 갑자기 총6권 찾아서 읽어봐라 - dc App
옛날에 애들 사이에서는 꽤 유행했어. 공포괴담 같은것도 단행본으로 팔리고 그랬는걸
00년도에 유행하지 않았나.
세기말에 유행했었지
읽다가 오줌지릴까봐
무서워서 - dc App
한국 공포소설 퀄이 그닥.. 예전에 도서관에서 무슨 단편집 한 번 보고 그 뒤로 안봄 - dc App
00년대까진 좀 유행한걸로 암 - dc App
미국은 음모론이나 오컬트, 일본은 전통 요괴 설화가 인지도가 높아서 소재 자체를 활용하기 쉬운데
우리나라 민간설화/민간괴담은 '호랑이'<--이새끼로 정리가능하고 대부분의 공포적 요소를 중국 문화라 공유를 해서 그런 듯
그렇다고 현대적 괴담요소를 차용한다고 하기에는 일본이 넘사벽이라
00년도 이후로 괴담/공포 유행이 멸종한 건 인터넷 보급 때문에 그쪽으로 죄다 넘어가서 그런 듯
괴담은 이제 공포유튜브나 tv프로그램으로 다뤄지니 공포소설 수요가 그쪽으로도 많이 가긴 했지 그래도 아직 소설은 나온다- 도서관 가보면 보임
그러고보니 기분탓인지 몰라도 요즘엔 여름에도 공포영화 별로 안나오는거 같음.
한때 존나게 유행했지 폴더폰 쓰던 시대에 그 감성 알면 도서관같은데 뒤져서 유일한 어느날 갑자기 총6권 찾아서 읽어봐라 - dc App
옛날에 애들 사이에서는 꽤 유행했어. 공포괴담 같은것도 단행본으로 팔리고 그랬는걸
00년도에 유행하지 않았나.
세기말에 유행했었지
읽다가 오줌지릴까봐
무서워서 - dc App
한국 공포소설 퀄이 그닥.. 예전에 도서관에서 무슨 단편집 한 번 보고 그 뒤로 안봄 - dc App
00년대까진 좀 유행한걸로 암 - dc App
미국은 음모론이나 오컬트, 일본은 전통 요괴 설화가 인지도가 높아서 소재 자체를 활용하기 쉬운데
우리나라 민간설화/민간괴담은 '호랑이'<--이새끼로 정리가능하고 대부분의 공포적 요소를 중국 문화라 공유를 해서 그런 듯
그렇다고 현대적 괴담요소를 차용한다고 하기에는 일본이 넘사벽이라
00년도 이후로 괴담/공포 유행이 멸종한 건 인터넷 보급 때문에 그쪽으로 죄다 넘어가서 그런 듯
괴담은 이제 공포유튜브나 tv프로그램으로 다뤄지니 공포소설 수요가 그쪽으로도 많이 가긴 했지 그래도 아직 소설은 나온다- 도서관 가보면 보임
그러고보니 기분탓인지 몰라도 요즘엔 여름에도 공포영화 별로 안나오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