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상 루트에 서점이 없어서 자주는 못 가고

책은 인터넷에 주문해서 사는 편이다


열린책들 리커버나 모노 에디션처럼 기획 시리즈 말고

세문전 시리즈중 '죄와 벌'은 된소리 수정 완료해서 판매하는 건 확인했다

근데 카라마조프나 그 외 러시아 문학은 아직 수정 안된거냐

온라인으론 이게 아직도 구별이 안되어있음..


안나 까레니나가 아니라 안나 카레니나로 번역된 책들만 사고 있어서

갑분 된소리는 피하고 싶은데

러시아문학은 어쩐지 열린책들 판본이 신뢰가 가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