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읽은책이
소년이 온다
동물농장
로미오와 줄리엣
햄릿
위대한 개츠비
맥베스
+(명작영화 몇편 찾아보기)
이고 노인과바다랑 데미안은 어렸을때 읽어서 제대로 해석하고 생각해보지도 못했는데 결말은 또 기억이나서 손이안간다....
진지하게 글공부를해서 글쓰는 직업(소설작가, 극작가, 시인, 기자 다 좋다)가지는게 꿈임.
아직 시작한지 얼마안되긴했는데 그래도 한권읽을때마다 독서감상문쓰면서 나름 필력을 늘리려고도 하고있음
근데 뭔가 발전하고있다는 생각이 안드네..
그냥 하던대로 하는게 맞을까? 내신은 적당히 챙기려고
지금은 호밀밭의 파수꾼 읽는중, 주인공설정이 본인이랑 비슷해서 개재밌음
손 안가는거 말고 흥미가 가는거 먼저 읽어보삼
오케이 읽다보면 늘겠지
인간실격이나 날개 읽어볼래? 취향차이일수도 있어서
인간실격이 흥미가 생기네!
국내 언론사나 영미권 언론사도 많이 보려고 해보세요 10대 때에는 정제된 글을 많이 봐야 함 - dc App
음 한번 봐봐야겠네.. 기사는 스포츠기사밖에 봐본적 없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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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준비를 잘은 아니어도 남들 하는만큼은 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입시에만 집중하라는말도 듣지만 부모님들과 선생님은 제가 원하는걸 하길 바라셔요.. 그리고 저도 입시공부엔 큰뜻이 없습니다. 책읽고 글쓰는것이 지금 너무 좋은데, 제가 미래의 행복을 가져다쓰고있는것일까요..?
모르는소리 하고있는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전 학생으로써의 저를 나중에 추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끝만 쳐다보면서 고통받지 말고 과정을 음미해라 어차피 열댓권 읽는다고 필력이 늘어날거라곤 너도 생각 안하잖아 한참 걸어야되니까 즐겁게 걸어가라
진짜 좋은문장이네.. 살아온 역사가 짧아서 한참걸어본적이 없어서그런지 내가 너무 조급했던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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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천천히 여러 책을 읽어야겠으
개인적으로 뉴베리상 받은 책들 읽어보는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