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오는 작품들중에 애매하게 작가 살아있는데도 끝내는 작품들가지고 지적하면 카프카는 미완인데 좋다고 하니까
lllll(223.38)2025-03-05 08:31:00
카프카도 좋고 카뮈도 좋으면 안 되냐? 온갖 것에 순위 매기기에 급급한 반도식 사고방식에 너무 물든 거 아님? 게다가 카뮈가 카프카 소설 얼마나 치켜세웠는데... 무슨
익명(220.73)2025-03-05 09:26:00
내 경우엔 카프카보고 카뮈를 봐서 이방인 읽다가 카프카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카뮈는 카프카 아류쯤 된다고 생각했는데 카뮈가 노벨상 받았다고 너무 올려치는거 아닌가 솔직히 나는 카뮈,서머싯 몸 같은 작가 과대평가됬다고 생각함 - dc App
익명(119.205)2025-03-05 09:51:00
답글
카뮈는 완성한 작품수 및 자기 사상에 대해 써내려간 것이 넘사인데?
노벨상이 미완문학에 주어진적이 있음?
lllll(223.38)2025-03-05 11:52:00
답글
그래그래 카뮈가 카프카보다 재밌구나 니취향 존중할게 - dc App
익명(119.205)2025-03-05 12:24:00
카프카가 왜케 인정받는지 모르겠다 거품이다 이런 글 누가 올려서 이런 사태가 생기는 거 같은데
진짜 아무렴 어떠냐... 거품이라는 말 자체도 그 작가가 레전드니깐 나오는 말이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련히 알아서 즐기고 취향 아니면 다른 거 읽겠지..
영화쪽도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이런 커뮤엔 왜케 누가 최고고 누가 하수고 이런거 따지고 줄 세우는지 모르겠다
도깰러(14.34)2025-03-05 09:53:00
이 병신은 또 어그로 끌러왔네 ㅋㅋ
익명(121.150)2025-03-05 09:55:00
예술=작품의 모든 요소를 창작자가 통제하는 것이기에 미완성은 무조건 질적으로 충족되지 못한 거다! 라는 뿌리깊은 환상이 있는 거 같은데 그렇다면 그냥 그걸 시도한 작가들을 읽으면 됨… 가치는 늘 우연적으로 발생하거나 심지어는 사후적이고 오인되는 것이라는 명제를 이미 받아들인 독자를 이런 글로는 설득할 순 없음
익명(somai)2025-03-05 10:24:00
답글
카프카조차 미완은 출간한 적이 없고 미완성된 원고는 없애라고 하지 않았어?
lllll(223.38)2025-03-05 11:50:00
답글
익명(somai)2025-03-05 11:59:00
나도 비슷하게 생각함 카프카의 소설이 당연히 뛰어난 점은 있겠지만 오늘날 카프카 신화의 대부분은 그냥 사후 평론가들이 얼기설기 엉겨붙여서 만든거같음
익명(hellbent)2025-03-05 10:51:00
답글
이래서 훌리들이 문제임
본인도 말한적 없고 의도하지않은걸 궁예질하면서 사실 이런거라고 추앙함
lllll(223.38)2025-03-05 11:50:00
답글
훌리라기보다는 권위에 맹목적으로 따르는거 같음.. 독서모임에서 카프카 읽었다는 애들 보면 진짜 '나는 카프카를 읽었다' 라는 타이틀만이 의미있는거같음
익명(hellbent)2025-03-05 12:24:00
너왜자꾸이러냐
익명(211.207)2025-03-05 12:16:00
답글
카프카는 성역이라서 까면 안되는거야?
그에대한 평가는 지금상태로 영원히 고착되어야만 하나
lllll(223.38)2025-03-05 12:18:00
답글
까는 논리가 저능해서 그럼
익명(125.178)2025-03-05 12:48:00
니가 무식해서 그런거
이성, 논리, 형식으로 이루어진 것들이 실제로는 헛점많은 바보같은 내용들인 걸 잘 전개하고 있고, 그걸 더 극대화하려고 우화의 형식까지 차용하기도 하는데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고 무식한 애들은 글 절대 읽히지 말고 죽을 때까지 일이나 시켜야 한다는게 널 두고 하는 문장인듯
익명(211.235)2025-03-05 12:40:00
답글
그걸 낮게보는게 아니라 그정도의 인정만 타당하다는거지
뭔 미완의 작품도 가치가 있다는걸 알려주고
소설이 완결성이 필요없다는걸 피력했다고 하는 말들이 틀렸다는건데?
본인조차 완결성이 없는 책을 싫어했는데
lllll(223.38)2025-03-05 13:09:00
답글
내가 말했는데 기법이 더 극대화된다고
의도였든 우연이었든 미완성으로 남으니까 그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의 바보같은 면모가 더 극대화 된다는게 안 느껴져? 하물며 그리스 조각상도 부서져서 일부가 안 나오니 더 아름답다는 말이 나오는데?
괜히 여기서 고집 땡깡 부려서 밑천 드러내지 말고 수학 같은거나 외워ㅇㅇ 니한테는 그게 맞아
익명(211.235)2025-03-05 13:21:00
답글
그렇게 느껴진다고 분석한 평론가의 말을 무비판적으로 받은거지
lllll(223.38)2025-03-05 14:00:00
답글
결국 너는 내세울게 전문가한테 속고있는거라는 똥고집밖에 없네 근데 국어시간에 과장법같은 문학 기법, 그리고 판단이 계속 유보된다는 걸 보이는 사상과 문학작품을 본다면 그런 똥고집을 계속 내세울 수 있을까?
꼴에 책 좀 봤다고 궤변 내세우는거 같은데 댓글만 봐도 알겠지만 책 안 본 놈들도 그런 궤변에 안속아요
익명(211.235)2025-03-05 14:09:00
답글
미완성이지만 이정도다라고 하지 미완성이라 더 좋다고 소개한 곳이 있나
lllll(223.38)2025-03-05 15:31:00
답글
똥고집에 파묻혀서 2번댓글 까먹고 도돌이표 쓰고 있네 넌 게임이나 해라
익명(211.235)2025-03-05 15:36:00
답글
그니까 너혼자 카프카 찬양하면서 찾은 논리가
와 미완이라 더 효과가 극대화다라고 우상화했다는거지?
전문가에 파묻힌줄 알았는데 그냥 스스로 자아도취네?
lllll(223.38)2025-03-05 15:50:00
답글
자아도취는 많은 사유를 던져서 좋게 보는 작품을 미완성이라는 별로 대단하지도 않은 트집으로 깎아내려서 자존감 채우는 너고 무식한 돌탱구리야
어디서 내가 해석하면 자아도취 남의 해석에 수긍하면 무의식적 수긍이라는 꼴같잖은 가불기를 쓰고 있어 니가 상주하던 싱벙갤로 꺼져라~
익명(211.235)2025-03-05 15:58:00
답글
많은 사람들은 아쉽지만 미완성임에도 이정도 표현이면 잘했다고 보는거고
그래서 기본적으로 미완작품이라서 더 좋다 이딴소리는 안해
그리고 살아있는 작가의 미완작품같은거 옹호논리로 카프카를 쓰는데 그런 소설들은 쓰레기라고
lllll(223.38)2025-03-05 16:05:00
미완이라서 좋다는 건 뭔소린지 모르겠는데. 미완이어도 좋은 건 맞음. 그리고 장편 중 성 하나는 미완이라고 하기 어려울 정도로 완결되어있음 - dc App
음... - dc App
그딴게 대체 머가 중요함
요즘 나오는 작품들중에 애매하게 작가 살아있는데도 끝내는 작품들가지고 지적하면 카프카는 미완인데 좋다고 하니까
카프카도 좋고 카뮈도 좋으면 안 되냐? 온갖 것에 순위 매기기에 급급한 반도식 사고방식에 너무 물든 거 아님? 게다가 카뮈가 카프카 소설 얼마나 치켜세웠는데... 무슨
내 경우엔 카프카보고 카뮈를 봐서 이방인 읽다가 카프카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카뮈는 카프카 아류쯤 된다고 생각했는데 카뮈가 노벨상 받았다고 너무 올려치는거 아닌가 솔직히 나는 카뮈,서머싯 몸 같은 작가 과대평가됬다고 생각함 - dc App
카뮈는 완성한 작품수 및 자기 사상에 대해 써내려간 것이 넘사인데? 노벨상이 미완문학에 주어진적이 있음?
그래그래 카뮈가 카프카보다 재밌구나 니취향 존중할게 - dc App
카프카가 왜케 인정받는지 모르겠다 거품이다 이런 글 누가 올려서 이런 사태가 생기는 거 같은데 진짜 아무렴 어떠냐... 거품이라는 말 자체도 그 작가가 레전드니깐 나오는 말이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련히 알아서 즐기고 취향 아니면 다른 거 읽겠지.. 영화쪽도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이런 커뮤엔 왜케 누가 최고고 누가 하수고 이런거 따지고 줄 세우는지 모르겠다
이 병신은 또 어그로 끌러왔네 ㅋㅋ
예술=작품의 모든 요소를 창작자가 통제하는 것이기에 미완성은 무조건 질적으로 충족되지 못한 거다! 라는 뿌리깊은 환상이 있는 거 같은데 그렇다면 그냥 그걸 시도한 작가들을 읽으면 됨… 가치는 늘 우연적으로 발생하거나 심지어는 사후적이고 오인되는 것이라는 명제를 이미 받아들인 독자를 이런 글로는 설득할 순 없음
카프카조차 미완은 출간한 적이 없고 미완성된 원고는 없애라고 하지 않았어?
나도 비슷하게 생각함 카프카의 소설이 당연히 뛰어난 점은 있겠지만 오늘날 카프카 신화의 대부분은 그냥 사후 평론가들이 얼기설기 엉겨붙여서 만든거같음
이래서 훌리들이 문제임 본인도 말한적 없고 의도하지않은걸 궁예질하면서 사실 이런거라고 추앙함
훌리라기보다는 권위에 맹목적으로 따르는거 같음.. 독서모임에서 카프카 읽었다는 애들 보면 진짜 '나는 카프카를 읽었다' 라는 타이틀만이 의미있는거같음
너왜자꾸이러냐
카프카는 성역이라서 까면 안되는거야? 그에대한 평가는 지금상태로 영원히 고착되어야만 하나
까는 논리가 저능해서 그럼
니가 무식해서 그런거 이성, 논리, 형식으로 이루어진 것들이 실제로는 헛점많은 바보같은 내용들인 걸 잘 전개하고 있고, 그걸 더 극대화하려고 우화의 형식까지 차용하기도 하는데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고 무식한 애들은 글 절대 읽히지 말고 죽을 때까지 일이나 시켜야 한다는게 널 두고 하는 문장인듯
그걸 낮게보는게 아니라 그정도의 인정만 타당하다는거지 뭔 미완의 작품도 가치가 있다는걸 알려주고 소설이 완결성이 필요없다는걸 피력했다고 하는 말들이 틀렸다는건데? 본인조차 완결성이 없는 책을 싫어했는데
내가 말했는데 기법이 더 극대화된다고 의도였든 우연이었든 미완성으로 남으니까 그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의 바보같은 면모가 더 극대화 된다는게 안 느껴져? 하물며 그리스 조각상도 부서져서 일부가 안 나오니 더 아름답다는 말이 나오는데? 괜히 여기서 고집 땡깡 부려서 밑천 드러내지 말고 수학 같은거나 외워ㅇㅇ 니한테는 그게 맞아
그렇게 느껴진다고 분석한 평론가의 말을 무비판적으로 받은거지
결국 너는 내세울게 전문가한테 속고있는거라는 똥고집밖에 없네 근데 국어시간에 과장법같은 문학 기법, 그리고 판단이 계속 유보된다는 걸 보이는 사상과 문학작품을 본다면 그런 똥고집을 계속 내세울 수 있을까? 꼴에 책 좀 봤다고 궤변 내세우는거 같은데 댓글만 봐도 알겠지만 책 안 본 놈들도 그런 궤변에 안속아요
미완성이지만 이정도다라고 하지 미완성이라 더 좋다고 소개한 곳이 있나
똥고집에 파묻혀서 2번댓글 까먹고 도돌이표 쓰고 있네 넌 게임이나 해라
그니까 너혼자 카프카 찬양하면서 찾은 논리가 와 미완이라 더 효과가 극대화다라고 우상화했다는거지? 전문가에 파묻힌줄 알았는데 그냥 스스로 자아도취네?
자아도취는 많은 사유를 던져서 좋게 보는 작품을 미완성이라는 별로 대단하지도 않은 트집으로 깎아내려서 자존감 채우는 너고 무식한 돌탱구리야 어디서 내가 해석하면 자아도취 남의 해석에 수긍하면 무의식적 수긍이라는 꼴같잖은 가불기를 쓰고 있어 니가 상주하던 싱벙갤로 꺼져라~
많은 사람들은 아쉽지만 미완성임에도 이정도 표현이면 잘했다고 보는거고 그래서 기본적으로 미완작품이라서 더 좋다 이딴소리는 안해 그리고 살아있는 작가의 미완작품같은거 옹호논리로 카프카를 쓰는데 그런 소설들은 쓰레기라고
미완이라서 좋다는 건 뭔소린지 모르겠는데. 미완이어도 좋은 건 맞음. 그리고 장편 중 성 하나는 미완이라고 하기 어려울 정도로 완결되어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