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중국까지만)
서양 해외 소설은 안 읽어요

하루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 같은
작가의 인생 가치관이 소설에 녹아난 가볍지만은 않은 소설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