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생충 보고 든 생각임
영화가 계급안의 사람들이 아니라 계급이란 구조 자체가
문제의 원인이라고 하는데
사실 그 구조도 사람이 문명화한거자너
근디 극에서는 부르주아든 프롤레타리아든 완전한
악인은 아니고 저마다의 사정이 있다고 애매하게
지정함. 그럼 이 일의 근본적인 원흉은 누구냐?
누가 없으면 계급선이 무너질 수 있노?
자본주의의 원리하에 불가능하겠지?
공산사회주의가 아닌이상 수정자본주의가 답이냐?
관련한 책 있으면 ㅊㅊ좀
영화가 계급안의 사람들이 아니라 계급이란 구조 자체가
문제의 원인이라고 하는데
사실 그 구조도 사람이 문명화한거자너
근디 극에서는 부르주아든 프롤레타리아든 완전한
악인은 아니고 저마다의 사정이 있다고 애매하게
지정함. 그럼 이 일의 근본적인 원흉은 누구냐?
누가 없으면 계급선이 무너질 수 있노?
자본주의의 원리하에 불가능하겠지?
공산사회주의가 아닌이상 수정자본주의가 답이냐?
관련한 책 있으면 ㅊㅊ좀
공산주의가 아니면 수정자본주의나 신자유주의가 유일하지 뭐.. 사상사 책은 죽경이 좋긴 혀
신자유주의가? 왜지 찾아봐야겠노
그나저나 노 말투 재미들려서 쓰는 거냐?
본문이 말하는 게 마르크스 공산주의지. 계급 그 자체를 없애야 된다고. 공산주의로 가기 위해 그 중간 과도기는 프롤레타리아 혁명으로 사회주의 국가를 건설해야 되고. 하지만 사회주의 국가도 계급이 남아있으므로 최종적으론 공산주의가 되어야 하는데 이건 마르크스 책에만 나오지 이 지구상에 공산국가가 세워진 적은 그 어디에도 없음
마르크스의 말대로 세워진 공산국가는 어디에도 없다는게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