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이런저런 상황에서
밝히고싶지 않은 사생활이 노출되는 질문을 받아본 경험, 다들 있지?
나는 사생활 노출에 예민한 편이고,
그러한 질문에 적당히 둘러대지는 못하는 성격이야.
혹시 이렇게 나와 비슷하게 지극히 개인적인 성향을 가진 친구들이 있을까?
그런 성격때문에 겪는 불편함들을 위로해주였던, 또는 그와 관련된 감명깊은 책이 있었다면 추천 부탁해도 될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이런저런 상황에서
밝히고싶지 않은 사생활이 노출되는 질문을 받아본 경험, 다들 있지?
나는 사생활 노출에 예민한 편이고,
그러한 질문에 적당히 둘러대지는 못하는 성격이야.
혹시 이렇게 나와 비슷하게 지극히 개인적인 성향을 가진 친구들이 있을까?
그런 성격때문에 겪는 불편함들을 위로해주였던, 또는 그와 관련된 감명깊은 책이 있었다면 추천 부탁해도 될까?
아싸리 극단적인 케이스로 리플리 읽어보는건 어떰 리플리 증후군의 리플리가 얘임
을유 리플리5부작 이거 맞을까?
ㅇㅇ
눈먼 자들의 도시 이름없는 자들의 도시
이거 어릴때 본 영화라 최근에 관심가지던 책인데, 읽어봐야겠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