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책이라곤 전혀 읽지 않고 살았던 나인데 어느날 우연한 계기로 자.청의 역.행자 읽고 감명받아 돈의 심리학, 부의 추월차선 읽음.
이후 고전과 역사에 흥미를 느껴 고명환의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읽음.
저자들에 영감을 받아 가급적 많은 책을 읽기 위해 1년간 100권 읽기 챌린지에 도전했는데 쉽지 않네.
이후 번아웃이 찾아와 이지성의 꿈꾸는 다락방, 에이트, 리딩으로 리드하라 읽음. 이래도 아직 읽은 책이 10권 남짓이라는 게 더 힘들게 하는듯. 지금까지의 독서 평가 및 앞으로 독서생활에 조언을 부탁함.
예를들어 고명환 씨 책을 읽어보진 않아서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거기서 고전에 관심이 생겼다면, 거기서 나오는 고전 원작을 읽어보는건 어떨지..? 2차자료 말고 1차자료를 읽어보라고 하면될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