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가족 이야기었고 시장에서 돼지 부속 같은 찌꺼기를 헐값에 사서 밥으로 먹으려는 아이들의 모습아빠였나 엄마가 빵 공장에서 일했던 거 같음그러다가 팔 다쳐서 일 못하고 뭐 그런 내용…. ㅋㅋㅋㅋㅋ 찾기 힘들겠지?
<변두리> 인듯??
와 맞다 대박 어케찾았냐 찾아보니까 빵공장이랑 부산물만 맞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빵공장도 기억못했고 부산물만 기억나는 상태였는데 그 부산물 이미지가 너무 뇌리에 꽂혀있었어ㅋㅋㅋㅋ 부산물 하면 이 책만 떠오름 게다가 아직도 집에 있다 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