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어떤 소설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동성폭력 장면이 들어가있었음 삼촌이 조카 음부에 칼 넣는 그런 묘사가 있어서 그 뒤로 소설 잘 안읽게 되는듯... 근데 그런거 왜 학교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는거지..?
그건 성폭력이 아니라 살인 아니노
큰 칼이 아니여서 상처 때문에 피가 흐르는 상태로 학교 갔는데 교사가 발견했다는.. 그런 묘사.. 어렸을때 읽고 좀 충격이였음
핑계임 그런거봐도 볼 사람은 봄 그냥 읽기 싫은거겠지
아예 안읽지는 않음 잘 안읽을뿐.. 어렸을때 기억 때문인지 저 이후로 성적인 묘사 나오면 또 저런거 볼까봐 건너 뛰고 보게되고 그러다보니 손이 잘 안가게되서 비문학 위주로만 읽는거 같음
어어 그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