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페이지까지 읽었음.....

음......


이게 릴케가 아니라면 고전문학으로 고평가 받았을까??

나는 이걸 왜 읽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스멀스멀 드는데도

참고 읽으며

하드보일드나....줄거리 진행 뚜렷한 류가 차라리 내 취향인가 싶기도 하고..


와중에 문득

말테의 수기에 감명받거나

넘넘 좋았다는 독붕이가 있을지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