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에서 개호들갑 떨고 있고 미친듯이 난해하다 그런 말 때문에 ㅈㄴ 어려워보이지만 막상 읽어보면 술술 읽히고 개어려운 소설들하고 비교하면 그렇게 어려운 편도 아님 (ex. 조이스, 포크너, 베케트, 핀천 등등등)
현상학 존재와무 싹 공부하고 마지막에 도전해봐야지 싶었는데 미친듯이 어려운 책은 아닌갑네.. - dc App
존재와 무가 훨 어렵지 사르트르 철학을 깊이있게 보고 구토를 보면 더 많은 걸 느낄 수 있겠지만, 어쨋든 책의 난이도랑 그건 다른 문제
La nausée는 솔직히 프랑스어 좀 하면 원서로 읽어도 무난할 정도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