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서점에 들려 그동안 멀리하던


한국 소설을 다시 읽어보기 위해


한국 문학의 대표 단편소설인 김승옥의 무진기행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책의 서문을 잃고 그만 >_<;;;


아...


그냥 서문은 새로 쓰지 말라고


아니 편집자가 이따위 서문을 그냥 삭제하고


출판을 했으며 어떨까요?


이따위 서문을 써서


왜?


잠재적 독자의 75%의 구매 의욕을 박탈하는 거지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