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비문학으로 나뉘는 줄 알았더니 

내가 문학을 보면서 어떤건 좋게 느끼고 어떤건 별로라고 느끼는 것 보면

그 안에서도 분명하게 갈래가 나뉘는 것 같아

인간실격,금각사,이방인같은 작품은 마음에 새겨지는 문장도 많았고 느끼는것도 많았는데

그러지 않았던 문학작품들도 많았거든

단순히 재밌고 재미없고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

검증된 소설만 봐왔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