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원본도 이따구임?

일주일 걸려서 겨우 읽었네

마지막장 보고 철학과 에서 머리를 탁 쳤다 진짜

철학한 사람들은 말을 뭐이리 베베꼬아서 하는지 모르겠네


보니까.. 자본주의를 좀 안좋게얘기하고

개인적인 사랑보단 사회적인 사랑을 얘기하던데

읽다가 존나게 안읽혀서 딴생각하면서 읽으니까

기억나는게 어머니의 무조건적인사랑 이거밖에없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