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지켜보지 않지만 모두가 공연을 한다 비비언 고닉 표제작이 진짜 맛있음 글이 뭔가 담백하게 있어서 읽는 맛이 있음 4번째 에세이 읽는 중인데 표제작인 첫번째 글이 아직까지는 제일 마음에 든다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고닉 할매 이름 검색하니까 설명에 ‘급진적 feminist’ 가 빠지질 않노.. 학습된 거부감인지 갑자기 흥미가 팍 식어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