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는 예의범절과 시간공유성 때문에 속 깊은 얘기하기 힘듦. 책 얘기, 영화의 맨살에서 보여주는 하스미의 영화론은 근원적 앎의 체득화를 줘서 독자를 전혀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주네.. - dc official App
와 영화의 맨살 그거 어렵지 않아? - dc App
어려운만큼 재밌는 것 같음, 마치 어려운 수학문제 풀었을 때 그 쾌감이랄까? 하스미의 현학적인 문체와 생소한 단어를 하나하나 이어가며 고전 영화에 대한 찬탄에 대한 의문을 풀어가는데 번쩍이는 충격을 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