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어린나인데도 몸을파는 헤픈창녀가 1장에 있잖아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지금생각해보니 그여자애부터가 지옥이고 망상이라는 장치가아니었나 생각하게됨 서구권문화에서 어린아이를 강간하거나 몸을팔게두는것은 진짜 찢어죽여야할짓이고 지옥에서나 할짓이라고 묘사되는데 그걸 뜻하는건가하고 망상해봄
ㅇㅅㅇ
댓글 2
이건 읽을 때마다 3부 내용만 잘 기억 안나서 매번 새로 보는 느낌임
익명(175.123)2019-05-31 21:50
글쎄. 1,2,3부 원래 따로 기획된 소설 아닌가? 1부 2부 쓸 당시엔 망상이라 설정하고 쓰진 않았을 듯. 난 진짜이기도 가짜이기도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음. 그리고 서구권에서 그런식으로 악독한 행위라 표현했다는 건 어쨌든 그런 행위가 많이 있었다는 뜻이기도 한 거 아닐까 싶은데. - dc App
이건 읽을 때마다 3부 내용만 잘 기억 안나서 매번 새로 보는 느낌임
글쎄. 1,2,3부 원래 따로 기획된 소설 아닌가? 1부 2부 쓸 당시엔 망상이라 설정하고 쓰진 않았을 듯. 난 진짜이기도 가짜이기도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음. 그리고 서구권에서 그런식으로 악독한 행위라 표현했다는 건 어쨌든 그런 행위가 많이 있었다는 뜻이기도 한 거 아닐까 싶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