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이랑 알/리바바가 있는 갈랑판을 읽는 걸 추천. 신밧드는 버튼판이랑 갈랑판 둘 다 수록돼 있고. 사실 아라비안 나이트 전체 이야기 중 가장 재밌고 신비로우면서도 현재의 아라비안 나이트 이미지를 만들어낸 3대장이 이 세편이라서 ㅋ 알라딘이랑 알/리바바는 갈랑이 시리아 다마스커스의 바자르(시장)에서 만난 유료(ㅋㅋ) 이야기꾼에게서 들은 에피라고 함. 구전인지 이야기꾼 창작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엄청난 에피들임
익명(220.74)2025-03-0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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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고려해볼게.. - dc App
익명(118.216)2025-03-0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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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댓글을 보실지 모르겠는데.. 버턴판에서는 알라딘이나 알/리바바 이야기가 아예 생략 되어 있나요??
범우사나 동서걸로 읽으려고 했는데 범우사 동서 모두 버턴판이던데..
버턴판, 갈랑판 중에서 마음에 드는걸로 ㅇㅇ
알라딘이랑 알/리바바가 있는 갈랑판을 읽는 걸 추천. 신밧드는 버튼판이랑 갈랑판 둘 다 수록돼 있고. 사실 아라비안 나이트 전체 이야기 중 가장 재밌고 신비로우면서도 현재의 아라비안 나이트 이미지를 만들어낸 3대장이 이 세편이라서 ㅋ 알라딘이랑 알/리바바는 갈랑이 시리아 다마스커스의 바자르(시장)에서 만난 유료(ㅋㅋ) 이야기꾼에게서 들은 에피라고 함. 구전인지 이야기꾼 창작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엄청난 에피들임
아하 고려해볼게.. - dc App
혹시 이 댓글을 보실지 모르겠는데.. 버턴판에서는 알라딘이나 알/리바바 이야기가 아예 생략 되어 있나요?? 범우사나 동서걸로 읽으려고 했는데 범우사 동서 모두 버턴판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