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 선집 읽고 있음.
화살까진 대충 이해했음. 대충 애니 같은 거라고 생각함. 애니는 정지한 그림들의 연속인데, 이 연속 때문에 우리는 움직인다고 생각한다. 대충 이렇다고 느낌.
아킬레우스와 가장 느린 자는 내용 전개, 그러니까 100m 앞에 거북이가 있고, 거북이가 10m 가는 사이에 아킬레우스는 100m 감. 계속 앞서 있다는 건데. 속력이 아킬레우스가 더 빠르면 결국엔 도달하지 않나? 머리가 아픔.
결승점은 내용부터가 이해가 불가. 아리스토텔레스 풀이 과정도 봤는데 뭐라는 건지 몰?루겠음.
지 스승 닮아 가지고 글도 ㅈ같이 쓰네
시간의 극한값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데 1/10의 1/10.. 머 ㅇㅈㄹ하는 거 자체가 노이해 - dc App
youtube/lU7JHIs4c0A?si=0D_3HotEwP_yi3fU youtube/-FLMkwrAoXs si=PTEwFXYgOhPybuth 이 두개가 도움이 조금 되었던듯…?
유랑 튜브 사이에 . 하나 붙여보셈
http 금지어 아니니까 걍 링크 주셈
유튜브가ㅋㅋㅋㅋㅋ 금지어임
뭣
정확히는 you . tube <—이게 금지어인듯
걍 채널 이름이랑 영상 제목 알려줄 수 있음?
매스프레소 — 제논의 역설 완벽 정리 이상엽math — 제논의 역설
ㄱㅅㄱㅅ
그리고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을 읽음에 있어서, 뭐랄까 그사람들의 사고방식을 곧대로 이해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생각을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다고 생각함. 그들 대부분 사상의 의의는 어떤 화두를 던지고 최초의 물음을 제시했다는데 있다고 생각함
철학에 처음으로 논증을 도입했다는 평가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335348
옛날에
한 고닉이 쓴 글도 참고해보셈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