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에 한 롤랑의 노래 펀딩의 뒤랑달 봉투칼 23mm X 110mm 합금인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금속이긴함 이번 광란의 오를란도의 두린다나(뒤랑달) 38mm X 140mm 합금 일단 검 디자인도 바뀌고 크기도 소폭 커짐 가격은 예전에는 5,000원 이번에는 35,000원 7배가 됨 진짜 비싸진 게 맞다 뒤랑달 오우너로서 솔직히 뒤랑달 봉투칼 안 쓰지만 간지는 오진다
롤랑의 노래는 어떰 재밌음?
궁금한데 이정도 크기면 사과껍질깎기 ㄱㄴ?
좀 오래걸리긴 해도 칼이 들기만 하면 되긴 할듯
7배는 에반데 ㅋㅋㅋㅋ 디자인도 구버전이 더 이쁜거 같고
금속인데 오천원은 어케 가능햇던거임
몰?루 플라스틱 감촉은 아니고 금속 감촉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