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있다 읽었을때
재밌던 기억때문에 오랜만에 이문열 작가 책중에
사람의 아들 골라 읽어봤는데
왜이렇게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모르겠음
이야기의 구성짐은 좋지만 문장이 좋다는 생각은 안들어
김승옥이나 은희경 작가처럼 문장에 감칠맛이 없음
그리고 무엇보다 종교적인 배경지식이 없으면 읽기 너무 힘들어
그냥 큰 맥락과 작가가전달하고 싶은 의미만 꾸역꾸역 이해할뿐이지
깊은 의미나 사유를 음미하기엔 진입장벽이 너무 큰 책이 아닌가 싶어
이책이 대한민국에서 300만부나 팔렸다는데 믿겨지지 않는다
감성 느끼려고 읽는 소설은 아니긴 하지
재밋는데
아하스페르츠 이야기 읽어가는게 너무 힘들더라
그럴 수 있지 - dc App
한국에는 개신교가 많으니까 배경지식 있는 사람들도 꽤 많지않을까
종교적이라기엔 ㅈㄴ 피상적인데
재밌는데
황제를 위하여 읽으셈
존잼
잼있지 그당시 잘팔리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