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이반 일리치의 죽음'이 있어서 빌려봄

부록으로 '악마'도 실려있더라고


이반 일리치의 죽음은.. 솔직히 난해했음

다시보면 이해할 수 있을거 같기도 하고...


악마는 와 ㅅㅂ 대문호가 작정하고 꼴리게 쓰면 이런게 나오는구나 감탄했다 ㅋㅋ


안나 카레니나도 함 읽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