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되어서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어.

20대 전에 읽었던 책들은 정확히 기억은 안 나.


최근에는

김영하 여행의 이유.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호밀밭의 파수꾼.

한강 채식주의자.


이렇게 네 권 읽었는데 또 뭘 읽어보면 좋을까?

추천 부탁해.


이것들 중에 제일 좋았던 작품은..흠..

호밀밭의 파수꾼이 제일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