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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거짓말이 보이는 나는, 솔직한 너에게 사랑을 했다
평점: 3.5/5
감상 한 줄: 왜 일본애들은 뒤져버리는걸 좋아할까?
제목: 걸리버 여행기
평점: 3/5
감상 한 줄: 풍자인걸 알기엔 내 머리속에 든 게 없었다.
제목: 낙원
평점: 4/5
감상 한 줄: 전혀 다른 곳에 있어도 피부색이 달라도 사람사는 곳은 다 비슷하구나
제목: 내가 틀릴수도 있습니다.
평점: 5/5
감상 한 줄: 힘들 때 읽으면 참 위안되는 책
제목: 벼랑 위의 집 | 아서와 선택된 아이들
평점: 3.5/5
감상 한 줄: 마지막 부분으로 이책이 판타지에서 다른장르로 바뀌었다(똥 충 꼬 져 뒤)
제목: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
평점: 3/5
감상 한 줄: 왜 일본애들은 뒤져버리는걸 좋아할까?222
제목: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
평점: 1.5/5
감상 한 줄: 설정은 어디서 본것같았고 전개는 확실이 어디서 본거였다..
제목: 녹나무의 파수꾼
평점: 3.5/5
감상 한 줄: 소프트 동양 현대 판타지 작품중에 제일 무난했다
제목: 다섯번째 산
평점: 4.5/5
감상 한 줄: 성경에서 전하고 싶은 말의 해석의 해석
제목: 도쿄타워
평점: 3.5/5
감상 한 줄: 일본판 긍정이 sepia 작품 글버전 같았다
제목: 돌이킬수 없는 약속
평점: 4.5/5
감상 한 줄: 제 딸을 살해한 놈들을 15년 후에 죽여주세요
제목: 랑과 나의 사막
평점: 2.5/5
감상 한 줄: SF를 기대했지만 휴먼 장르였다
제목: 망원동 브라더스
평점: 4/5
감상 한 줄: 글에서 사람냄새가 났다, 찌질하면서도 정내나는 냄새
제목: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평점: 2/5
감상 한 줄: 처음 인트로에서 몽환적이다 점점 현실 얘기에 몽환이 풀렸다
제목: 무지개를 기다리는 그녀
평점: 4/5
감상 한 줄: 왜 일본애들은 (이미)뒤져버리는걸 좋아할까?333 쨌든 정말 잘짜여진 스토리였다
제목: 므레모사
평점: 3/5
감상 한 줄: 밝은 표지에 그렇지 못한 내용 그리고 더 그렇지 못한 결말
제목: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평점: 4.5/5
감상 한 줄: 힘듬에도 우리가 살아야되는 이유
제목: 밤의 나라 쿠파
평점: 3/5
감상 한 줄: 무난한 이야기, 먼가 웃긴 결말
제목: 방금 떠나온 세계
평점: 4/5
감상 한 줄: 보면서 찔끔 눈물이 나왔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제목: 불편한 편의점
평점: 5/5
감상 한 줄: 개인적 경혐에 빗댄거지만 선임이 더빙해준 독고의 더빙은 참 찰졌다(같이 번갈아서 자체 오디오북함)
제목: 불편한 편의점 2
평점: 5/5
감상 한 줄: 1편의 여운이 가시지 않을 때 이어지는 길고 긴 에필로그( 즐 겁 다)
제목: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평점: 1.5/5
감상 한 줄: 먼가 불편하고 짜증나고 읽는 내 자신의 염색체를 뛰어넘는 생리통을 느끼게 했다
제목: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평점: 3/5
감상 한 줄: 왜 일본애들은 뒤져버리는걸 좋아할까?444
제목: 소년 이로
평점: 2/5
감상 한 줄: 찝찝하고 답답한거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추
제목: 알로하, 나의 엄마들
평점: 4/5
감상 한 줄: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었다, 아마 파친코 덕분이겠지
제목: 어느 날, 내죽음에 네가 들어왔다
평점: 4.5/5
감상 한 줄: 왜 일본애들은 죽였다 살리고 죽였다 살리고 죽였다 살리고 죽였다 살리는걸 좋아할까?5555
제목: 여기는 커스터드 | 특별한 도시락을 팝니다.
평점: 3/5
감상 한 줄: 아 본도시락 스팸김치찌개 먹고싶다 개마싯는데
제목: 연년세세
평점: 1/5
감상 한 줄: 군대가 철원이라 이책에 강한 혐오를 느꼇다
제목: 열다섯,비밀의 방
평점: 2/5
감상 한 줄: 정병 멘헤라
제목: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늘밤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 해도
평점: 4/5
감상 한 줄: 왜 일본애들은 뒤져버리는걸 좋아할까?666777
제목: 외모대여점
평점: 1/5
감상 한 줄: 잘가다 너무 갑자기 끝내버렸다
제목: 인스타브레인
평점: 5/5
감상 한 줄: 찐따아싸는 이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
제목: 잔류 인구
평점: 5/5
감상 한 줄: 할머니가 주인공이라 이상한 상상을 했고 결말을 보고 내스스로가 부끄러워줬다
제목: 잘못을 우리 별에 있어
평점: 3/5
감상 한 줄: 솔직히 잘생기면 장애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양놈들도 죽이는걸 좋아하네
제목: 잘자요 엄마
평점: 4/5
감상 한 줄: 난 재밌었슴
제목: 정크
평점: 1/5
감상 한 줄: 똥 충 꼬 져 뒤
제목: 지구 끝의 온실
평점: 5/5
감상 한 줄(아님): 개인적으로 내가 군대에서 읽은 책 중 제일 재밌게 봤다
3번 봤는데 그때마다 재밌었다. 솔직히 ㅍㅁ뭍은것
도 알겠고 뭐 다 알겠는데 사실 잘 모르겠고 그냥
글을 읽고 상상했을때 그 색채와 선이 아직도 선명하다
그저 GOAT 초엽누나 지구뿌셔 온실 뿌셔
제목: 진실의 흑역사
평점: 4.5/5
감상 한 줄: 우린 모두 구라쟁이다
제목: 철도원 삼대
평점: 4/5
감상 한 줄: 파친코의 영향인가 이것도 재밋게 읽었
제목: 크리스마스 타일
평점: 1.5/5
감상 한 줄: 너무나 억지스러웠고 글들에 흐름이 뻑뻑했다
제목: 파친코
평점: 5/5
감상 한 줄: 솔직히 고한수 언제 뒤지는지 기다렸다면 개추ㅋㅋ
제목: 팩트풀니스
평점: 4.5/5
감상 한 줄: 팩트<--- 맨날 팩트거리는 팩트충들이 이거 보고 세상좀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제목: 프로젝트 헤일메리
평점: 5/5
감상 한 줄: GOAT
제목: 회색인간
평점: 4/5
감상 한 줄: 각각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굉장히 날카로웠다
제목: 흑뢰성
평점: 3.5/5
감상 한 줄: 집중해서 읽기엔 살짝 피곤한감이 있었다 그렇지만 역사추리물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기에 굉장히 매력적인 책인것같다.
어우씨 더 못쓰겄다
이렇게 보니까 군대에서 소설만 주구장창 읽었네
나도 막 율리시스 그런 품격있는거 읽을라 했는데ㅠㅠ
먼가 멋있게 쓰고 싶었는데 잘 안되네
많이 읽었네 근데 선임이랑 번갈아 자체 오디오북 제작은 머임..
저 책 읽었을때 두명이서 통제소 근무 서고 있었던 상황이었음
근데 통제소중에서 제일 개꿀인 사람없어서 단 두명만 서는 통제소였거든
그 선임이랑 ㅈㄴ 친했어서 둘이서 있으면 말도 놓고 하는 사이였는데
걔랑 나랑 같이 야 책읽는것도 심심한데 더빙이나 하자 해서 지혼자 시작하대?
근데 계속하다보니까 연극마냥 ㅈㄴ 몰입햇 더빙조짐
하다보니 재밌더라
https://klyro.sarl/gxtf
이게 일반인 픽이지 ㅋㅋㅋㅋㅋ - dc App
고전만 처읽는 놈들이 비정상이고 - dc App
ㅋㅋㅋ 군대 도서관에서 많이 본 제목들이네 - dc App
제목이랑 지은이만 보고 넘긴 책들 좀 많은데 나중에 볼 생각 생겼다 고맙다 - dc App
지구 끝의 온실은 ㅍㅁ니 뭐니 하는 그런 사상보다는 세계관 구성 자체가 다소 조악해서 너무 아쉽던데
이거 이거.. SF 매니아가 쓴 글이구만 ㅋㅋㅋ!! 군대에서 확실히 이런 류를 읽어야 시간이 가지ㅎㅎ 추천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