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의사상자 이분들이야 말로 모든 인간관계는 본인의 이익을 위해 돌아간다는 군주론,한비자의 명제를 정면에서 반박하는거 아님?


본인한테 돌아올 이득도 없고 죽을거 알면서도 간거잖음

읽자마자 이 생각부터 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