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의 내용입니다.

평소 어느정도 책을 읽지만
독서록을 쓰려하면 재밌었다는 말 외에는
마땅히 표현할 어휘도 떠오르지 않고
글을 쓰는 상황을 계속 기피하게 됩니다.

책 속 상징어의 의미 파악,
사회와 인문학적 가치로 확장… 뭐시기…

어쨌든
평론이나 책 뒷부분에 나오는 해설처럼 
고오급진 글을 써내고 싶습니다.

좋은 작법서나 영상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