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쏘냐가 몸 팔 때를 상상하게 됨


결말에 죄수들이 굽신대는 거랑 대조가 되니까 ntr 같아서 너무 괴로움


유부남이 나 가정도 있는데 너 만나러 왔어 하면 막 울면서 몸 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