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기로는 뭐 덕지덕지 붙여서 있어보이게 하는 건 모두 다 연습만 하면 할 줄 아는 거 같음. 그런데도 못 썼다고 느껴지는 건 대체로 좀 과해서거나 너무 과함에서 오는 수치스러움 때문임. 항마력이 딸릴 때가 있음. ㅅㅂ 이정도라고? 싶어서 항마력이 딸림. 표현은 표현대로 이뤄지는데 안 오그라드는 수준으로 적당하게 꾸미진게 잘 쓴 문장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