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 갈래로 갈라지는 오솔길들의 정원(루이스 호르헤 보르헤스)
– 후반부 반전이 인상적!
2. 장미의 이름(움베르토 에코)
–중세를 배경으로 한 보기 힘든 추리소설..!!!
3. 엿 보는 자(알랭 로브그리예)
– 범인의 치밀한 심리 묘사가 장점...!!!!
4. 불타버린 지도(아베 코보)
– 실종된 남자를 찾으러다니는 주인공의 추리..!!!
5. 창백한 불꽃(블라디미르 나보코프)
– 독자가 참여하는 메타픽션 추리게임....!!!
6. 야만스러운 탐정들(로베르토 볼라뇨)
– 내장사실주의, 이름만 들어도 느껴지는 스릴과 서스펜스..!!!!
7. 내 이름은 빨강(오르한 파묵)
– 시체의 목소리까지 담아낸 흥미진진한 서사..!!!
8.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이의있소.!!!!! 추리소설의 법정 씬을 좋아한다면 필독!!!!
9. 제 49호 품목의 경매(토마스 핀천)
– 비밀조직과 가정부 사이의 미스테리한 수수께끼..!!!!
10.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이탈로 칼비노)
– 서점에서 산 책마다 페이지가 이상하다?! 신박하고 참신한 환상 추리 소설의 세계로..!!!!
봐줏셔서 감사합니다
즐독하세엽
추리 뭐 읽을까 찾던 차에 고맙다 내 이름은 빨강 오래전에 읽었는데 또 봐야겠다ㅎ - dc App
일단 ㅇㄷ
추리소설(과반수가 추리소설 호소인)
본격추리는 하나도 없는 추리소설조무사
추리소설(독자가 추리함)
추리소설 호소 소설 ㅋㅋ
추리소설조무사들
와드박고 간다 고맙다
8번이 있다면 죄와 벌도 넣읍시다
이정도면 유사 추리 소설 아닌가?
마이조 오타로의 쓰쿠모주쿠 넣어도 괜찮을듯
이거지
ㅋㅋ - dc App
님 추리소설이 뭔지 모름?